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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쿨구레루 데스모네의 사상과 정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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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연구원
  • 조회수
  • 11414
  • 추천
  • 0
  • 작성일
  • 2017-01-10 04:49:56

은의 여인까지의 쿨구레루 데스모네가 '개체에 대한 연결 보완 및 의사소통의 해결'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건 내용이 마치 과거 2차 대전 까지 파시즘이 내세우던 전체주의 사상과 미묘하게 비슷한 것이 정말 웃기고도 놀라울 따름이죠. 마치 절대적 지도자로써 본인이 모든 것을 통제 및 감시하고 동시에 개인의 인격이나 불만은 모두 말살시켜버리는 전체주의 특히 독일의 지도자 원리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 매우 충격이네요.


쿨구레루 데스모네의 정신상태를 보니깐 마치 뭐라 해야 하지? 마치 뭔가 세속적 욕구나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소에 하는 행동이 마치 뭔가에 홀린 것 비슷하게 과도하게 그리고 목표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모습이 미친것 같기도 하네요. 솔직히 특히 은의 여인에서의 모습을 보면 말투나 이미지가 평범한 정신상태는 아니고 마치 정신은 붕괴된 상태에서 실성한 것처럼 음모를 꾸미고 하던데 정말 이런 인물이 만들어진게 정말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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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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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댓글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났으나 저주받은 피라는 태어난게 잘못인 수준의 죄로 조롱과 질시속에서 짓눌려 살아온 인생이니 눌려있던 욕망이 폭발할때 광기와 같은 형태를 지니게 되었다고 봅니다.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그녀는 자신에게 가해진 질시와 조롱 박해와 더불어 부패한 고위직들의 무능함과 탐욕스러움에 혐오감을 느끼고 결국 혁명을 일으키게 되죠.그 와중에 자신의 성장에 있었던 모든 주변인들을 일소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어쨌던 자신의 후견인의 역할을 해주었던 사람까지 그저 죄책감해소용이었다 라는 프레임을 뒤집어씌우며 지나왔던 인간관계 그 자체를 모조리 거부하죠.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그녀의 경우 세속적인 욕망에도 사소한것에 대한 집착도 없으니 이론상으로 자신은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였고 저주받은 피 또한 자신의 진심을 알게된다면 없어지게 될꺼라 생각했을껍니다.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고로 그녀의 경우 '개체에 대한 연결 보완 및 의사소통의 해결'를 실행하는것은 가능하기만 하다면 실행하는것이 필연에 가까운 것이었겠죠.은순이의 경우 결국 버리긴했지만 그나마 좀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준건 은순이가 그녀가 바라는것 즉 선입견에 휩싸이지않고 그녀를 올곧게 바라보았다 라는 부분때문일껍니다.아마도요.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뭐 악돌이를 조기퇴치했다면 어쩌면 은순이만으로 구원받았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격난속의 세상에 휩쓸려 유일했던 구원을 뿌리치고 자신의 길을 나가게 됩니다.그녀의 바램은 아마 사랑받고 싶어.내가 태어난게 그렇게 잘못이야?아니라고 해줘.였을꺼라고 봐요.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사랑받으며 살아갔다면 아마 성녀가 되었을지도...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뭐 지나간 스토리고 그 대단한 능력 덕분에 사랑받기 위한 스케일이 좀 괴랄한 수준으로 커지게 된 진실된 자신의 바램을 마주보는데 실패한 안타까운 여성...그게 제 생각이에요.맞을수도 있고..아닐수도 있고요.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뭐 은순이가 남자였다면 좀 평범한 스토리가 되었을수도 있겠지만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해피엔딩이 되긴 했을꺼같네요.
    • AstraeaSword
    • 2017년 01월 17일
    • 그리고 개인의 인격과 개성의 말살까진 아마도 꾸미지 않았을꺼라고 봐요.텔레파시급의 소통으로 인해 서로간의 오해가 없는 세상을 꿈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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