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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거울전쟁 시리즈 차기작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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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gatner
  • 조회수
  • 12988
  • 추천
  • 0
  • 작성일
  • 2017-01-13 17:16:10

일단, 파트1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업데이트를 기약할 수 없는 파트2를 위해서 쓴 돈이 꽤 있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도 유명성우를 기용해서 파트1 더빙을 했었고, 마나부 유키같은 유명한 작가분들을 기용해서 BGM도 몇개 만들었죠(이 곡들은 파트1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64개의 직업과(현재 이름이 공개된 직업이 53개니 소환계가 나머지 11개) 1500여개의 스킬을 만들어놨다니, 그냥, 신성부활에서 파트1으로 끝내기에는 작업해놓은게 아깝기도 해요. 이미 버린 돈이 아깝지 않기 위해서라도 신성부활 업데이트를 하기 뭐하다면 차기작에라도 이미 만들어놓은 것들을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경제학이나 회계학 시간때에는 이런 것들은 매몰비용이니 버려야 할 때도 있다고 배우긴 했습니다만...;;).

1.우선은, 만약 차기작을 만든다면 모바일로 하는게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남택원 사장님 블로그의 지스타 후기를 보니 모바일이 대세임을 실감했다니 더이상의 피씨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것은 부담스럽겠죠.

2.장르는 일반RPG가 좋을 것 같아요. 신성부활의 슈팅RPG장르는 저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시도라고 보지만, 이게 크게 취향을 타고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인 것 같습니다. 슈팅게임 자체도 그렇게 흥하는 장르는 아니라고 여러 사람들에게 들었죠. 솔직히, 2010년부터 여기에 글쓰고 활동한 사람이 하기에 뭐시기한 말이고, 여기서 게임하시는 분들께 죄송한 말이지만...

3.차기작은 안전빵으로 갔으면 합니다. 무리하게 일본시장에 진출할 생각말고 우선은 국내에서 내수부터 안정적으로 다진 후에, 해외진출을 고민해보고 해외진출도 천천히 했으면 합니다. 일단, 관심이라도 좀 가져줄 올드팬들, 그러니까 집토끼들 취향을 고려해서 만든 후에 조금씩 신규유저를 영입해가며, 게임의 흥행이 어느정도 안정궤도에 오른 후부터 신규유저 중심으로 갈아탔으면 합니다.

물론, 어차피, 이런 온라인게임은 신규유저들을 잡는게 중요하니 어차피 결과적으로는 올드팬취향이 물러나고 신규유저 취향에 맞게 변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만, 흥행이 안될때 밑도 끝도 없이 떨어지지 않게 어느정도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는데, 어릴 적에 TV에서 본 것에 의하면 로켓이 발사된 후에 어느정도 궤도에 간 후에 추진체를 하나씩 분리하더군요. 일단은 올드팬들을 추진체로 삼아서 어느정도 올라가면서 일정비율씩 신규유저들 취향으로 갈아타는 식으로 갔으면 합니다(일단, 악령군과 은의 여인은 그래도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고, 거의 활동도 없지만 악령군/은의 여인 카페에 천명정도 회원분이 있더군요). 제발 일본시장만 바라보며 무리하게 계획을 밀어붙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P.S.그리고, 게임네이밍할 때 B모사 게임 이름따라하기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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